네오위즈 피망(www.pmang.com)은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에 신경가스가 개발되는 화학공장을 배경으로 한한 ‘신경가스(Nerve Gas)’을 추가했다.
이 맵은 가공할만한 위력을 지닌 신경가스가 개발된다는 첩보에 따라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남극의 위장된 화학공장에 잠입, 샘플을 탈취하거나 보호하는 등 다양한 미션을 제공한다. 가까이에 있는 적과의 대치를 통해 근접전의 묘미를 최대한으로 만끽 할 수 있게 해 돌격형 플레이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돌격과 함께 진행되는 저격수들의 엄호 등의 팀워크가 승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등 ‘스페셜포스’의 장점인 박진감 넘치는 팀플레이의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네오위즈는 ‘스페셜포스’의 전체적인 맵 그래픽 업그레이드 패치도 함께 진행, 더욱 고급스럽고 확연해진 입체감의 효과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라이트닝’ 기능은 선명한 명암대비로 게임의 사실성을 극대화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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