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수도권강남본부(본부장 서광주)는 9일 장애인시설인 수원시 수봉재활원과 인근 고아원, 소외된 이웃 등에 쌀 200포(4000㎏)를 전달했다. 이 쌀은 KT수도권강남본부가 지난 7월 자매결연을 맺은 용인시 하산마을이 생산한 것으로 수확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KT측이 구매한 것이다. KT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노·사 합의로 하산마을 벼 수확과 콩 타작 등을 돕기도 했다.
서광주 본부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농산물과 쌀 개방 등으로 어려워진 농촌과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