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9일 정보수명주기관리(ILM)에 특화된 솔루션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은 △EMC 레가토 e메일익스텐더 △EMC DB익스텐더 △e메일 위한 EMC 익스프레스 솔루션 등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에 데이터를 정책(규칙) 기반으로 이동시키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MC 레가토 e메일익스텐더는 자동으로 데이터를 e메일 서버에서 e메일 아카이브 시스템으로 이동시키는 소프트웨어로 모든 e메일에 대한 검색 및 확인 기능도 함께 갖고 있다. EMC DB익스텐더는 기존 오라클과 사이베이스 데이터베이스 외에 피플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 제품들도 추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e메일을 위한 EMC 익스프레스 솔루션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포괄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e메일을 쓰는 중소기업에 초점이 맞춰 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