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웅 교수 등 고려대 의대 연구진은 8일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런티어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정상인 뇌에 존재하는 신경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신경세포의 자연적인 사멸에 백스(Bax)유전자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신경줄기세포에서 분화한 세포의 사멸을 억제하는 약물개발의 표적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된다. 궁극적으로 루게릭병,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에 대한 세포치료법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