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상학회(회장 하영호)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동국대학교에서 ‘제22회 한국화상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화상학회 10주년 기념 심포지엄도 함께 열린다. 10일 심포지엄에는 한양대 정제창 교수가 DTV방식 표준 및 발전방향을, 경북대 강신원 교수가 평판 디스플레이 기술의 현황과 미래를 소개하며, 11일 학술대회에서는 MPEG-4 기반의 분산처리형 영상회의시스템 설계 및 구현, 객체 추적을 위한 CCD카메라의 자동 제어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이 발표된다. 등록비는 학술대회 참가비가 일반인 3만원, 학생이 1만5000원이며 양일 참가하는 경우 일반인이 6만원, 학생이 4만5000원이다.
한국화상학회는 화상재료·화상처리 및 시스템·전송·저장·평가 등 화상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학계, 산업계, 연구소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e페이퍼, 멀티미디어, 디지털TV를 중심으로 기술연구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문의 (053)940-8762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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