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회장 구본무) 임직원 일동이 연말 소외된 이웃돕기에 총 80억 원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대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LG는 7일 구본무 LG 회장과 임직원 일동 명의의 이웃돕기 성금 7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LG는 연말까지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생활필수품과 생계비·장학금 지원, 집고쳐주기 등에 10억 원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LG복지재단은 최근 불편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저소득가정의 난방시설 등 ‘집고쳐주기’에 이어, 다음주 독거노인 1만여명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겨울추위 속 가장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갑자기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위기가정’에 대한 응급 생계비 지원에도 나설 방침이다.
LG는 올해 ‘복지·문화·환경·교육·언론’등 분야별로 전문화된 5개 공익재단과 계열사를 통해 총 850억 원을 사회공헌 활동에 지원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5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6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7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8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10
[사설] 통신품질평가, 질적 진화 필요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