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남귀현 http://www.aname.co.kr)가 미국 하만카든에 200만달러 규모의 AV리시버(모델명 AVR-1350)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계약이 체결된 AVR시리즈는 지난해 하만카든의 창립 50주년 기념모델로 발표될 만큼 디지털 음향 재생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내년에는 이 제품에서 3000만달러 가량 수출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하만카든과도 내년 1분기에 700만달러 규모 AV리시버를 추가 공급하기로 한 상태다.
아남은 올 하반기부터 홈시어터와 디지털 셋톱박스의 수출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중국 동관공장 라인을 증설, 연말이면 240만대 규모의 제조라인을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아울러 내년에는 듀얼 DVD리코더, 유니버셜 DVD플레이어, DAB 튜너를 내장한 CD리시버 등 컨버전스형 멀티미디어 제품 수출에 전력할 계획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