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호주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5개국 20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한 ‘제 1회 아태지역 선도교사 컨퍼런스’가 7일 싱가포르 난양센터에서 개막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하는 교육 정보화격차해소사업 ‘파트너스 인 러닝(PiL)’의 성과를 평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태 지역의 우수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교육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싱가포르=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