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 제록스가 인쇄 기기의 디지털화에 적극 나선다.
한국 후지제록스는 그래픽 분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인쇄 프린팅 장비의 디지털화를 위해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파트너 프로그램은 후지제록스 프린팅 장비를 사용하는 인쇄 분야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며 전세계 관련 기업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하고 회원 전용의 웹 사이트에 접속해 다양한 보고서· 사례 연구 등을 받아 볼 수 있다.
한국 후지제록스 측은 “국내는 대부분의 인쇄 장비가 오프셋 방식이어서 디지털 장비의 보급을 위해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후지제록스는 시드니와 도쿄에 이어 이 달 싱가폴, 내년 초 중국 상하이에 최첨단 인쇄 프린팅 장비 전시관을 열고 디지털 장비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5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