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간의 정보교류 및 각종 인증관련 기술상담을 중국 현지에서 실시하기 위한 산업기술시험원의 중국사무소 개소식이 3일 한·중 인증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열렸다.
강윤관 원장은 개소식에서 “중국사무소를 중심으로 중국 소재 기업들에게 한국의 각종 인증제도와 관련된 최신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기술상담을 병행하고, 나아가 중국 인증기관과의 정보교류도 적극 추진, 한·중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