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간의 정보교류 및 각종 인증관련 기술상담을 중국 현지에서 실시하기 위한 산업기술시험원의 중국사무소 개소식이 3일 한·중 인증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광저우 가든호텔에서 열렸다.
강윤관 원장은 개소식에서 “중국사무소를 중심으로 중국 소재 기업들에게 한국의 각종 인증제도와 관련된 최신정보를 전달함은 물론 기술상담을 병행하고, 나아가 중국 인증기관과의 정보교류도 적극 추진, 한·중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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