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썸테크(대표 곽화섭 www.esumtech.com)는 자체 개발한 전자문서교환(EDI) 시스템인 EDI앤써를 통해 10여년 동안 금융, 무역, 물류, 유통, 제조, 행정 등의 각 산업 분야와 업종별 B2B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전문기업이다.
EDI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기업간 통합(B2Bi),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웹 서비스 등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로도 그 활약을 인정받아 왔다.
이썸테크는 삼성네트웍스의 e비즈니스 서비스 시스템, 삼성전자 글로넷 EC 통합 시스템, KTF의 대외연계 시스템, 외환은행·한미은행 XML/EDI 시스템, 정보통신부 우편물류통합정보 B2B 통합 시스템, 외국계 보험사인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방카슈랑스 B2B 통합 시스템 등 다양한 업종별 구축경험을 갖고 있으며 미국, 일본, 홍콩 등에 대한 수출도 가시화되고 있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기반의 EDI 표준 프레임워크인 ebXML에 대한 개발과 다양한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GXMLHub,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의 REMKO POC 수행 및 전자문서편집기 개발, 우편물류통합정보 B2B 통합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구축사례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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