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썸테크(대표 곽화섭 www.esumtech.com)는 자체 개발한 전자문서교환(EDI) 시스템인 EDI앤써를 통해 10여년 동안 금융, 무역, 물류, 유통, 제조, 행정 등의 각 산업 분야와 업종별 B2B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전문기업이다.
EDI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기업간 통합(B2Bi), e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통합(eAI), 웹 서비스 등 e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로도 그 활약을 인정받아 왔다.
이썸테크는 삼성네트웍스의 e비즈니스 서비스 시스템, 삼성전자 글로넷 EC 통합 시스템, KTF의 대외연계 시스템, 외환은행·한미은행 XML/EDI 시스템, 정보통신부 우편물류통합정보 B2B 통합 시스템, 외국계 보험사인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방카슈랑스 B2B 통합 시스템 등 다양한 업종별 구축경험을 갖고 있으며 미국, 일본, 홍콩 등에 대한 수출도 가시화되고 있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인터넷 기반의 EDI 표준 프레임워크인 ebXML에 대한 개발과 다양한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의 전자무역 인프라인 GXMLHub, 한국전자거래진흥원(KIEC)의 REMKO POC 수행 및 전자문서편집기 개발, 우편물류통합정보 B2B 통합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구축사례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