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가 PC뱅크와 함께 ‘정보격차 해소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PC를 구입하기 힘든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실시하는 것으로 컴퓨터 판매사이트인 PC뱅크의 12월 매출액 중 일부를 적립해 PC를 무상 공급하게 된다. 오는 30일까지 다나와 커뮤니티를 통해 주변 이웃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수받아 대상자를 선별하게 된다. 또 사연을 올려준 소비자들에게도 5만원 상당의 블루클럽 헤어컷 상품권(10명) 등 경품도 제공된다.
한편, PC뱅크는 자사의 CRT·LCD 모니터의 품질 향상을 기념해 LCD 모니터 구입시 불량 화소 한 개를 발견하면 보상금 5만원과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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