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8일부터 홈플러스 금천점을 물류거점으로 △관악구 △금천구 △광명시 △안양시(일부 지역 제외)를 대상으로 ‘인터넷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이 홈플러스 홈페이지(http://www.homeplus.co.kr)에 접속 후, 1만5000여 상품 중 원하는 상품을 골라 주문하면 홈플러스 금천점 직원은 해당 상품을 원하는 시간에 배송해 준다.
배송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선택 가능하며, 당일 배송을 원할 경우 오후 3시 이전에 주문하면 된다. 구매금액이 5만원 이상일 경우 3000원, 5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4000원의 배송료가 부과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