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뉴텍(대표 허현행)은 기존 무선랜의 서비스 범위를 해결하기 위한 RF중계기 ‘무선 RF 익스텐더(wXtender)’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와 무선랜카드 사이에 위치시켜 무선랜의 서비스 범위를 확장해 주는 역할을 한다.
기존 일반 중계기와는 달리 양방향 전송이 가능하고 동시에 다른 주파수로 송수신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송수신 채널 분리로 패킷 데이터 속도를 높였으며, 2∼10대의 중계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선이 없이 플러그만 꽂으면 돼 설치가 간편하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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