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디지털엔터테인먼트(대표 전동수)가 서비스중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시티레이서’(www.ctracer.net)에 최초 고유모델인 ‘CTR-S1’과 스페셜 튠 업 차량 ‘WING-SP’가 업데이트됐다.
CTR-S1은 이미 E3쇼에서 선보였던 차량으로 ‘S1’은 세단형 차량의 첫 번째 모델임을 의미한다. 외관상 야생 고양이와 같은 날렵하고 힘이 넘치는 특징을 띄고 있으며 고양이 눈과 같은 헤드라이트, 날렵한 헤드와 다부진 테일램프가 눈에 띈다. 특히 고성능 엔진 탑재로 차량의 주행 성능이 탁월하며 탁월한 코너링을 자랑한다.
WING-SP는 WING-150의 스페셜 튠 업 차량으로 ‘시티레이서’ 내에서 자체적으로 튠업되어 출시되는 차량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엔진은 2000CC급 파워를 자랑하며 일반 유저들이 접근하기 쉬운 노멀하면서도 샤프한 주행감을 맛볼 수 있으다.
서장원 시티레이서 기획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신차는 ‘시티레이서’ 내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차량이어서 유저들이 색다른 묘미를 느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티레이서’는 차량 외관을 장식하는 ‘데칼&스티커 시스템’에 새로운 스티커 5종을 추가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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