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3D 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www.getamped.co.kr)’에 안드로이드 전용 액세서리인 ‘시크릿 아머’와 치장용 아이템을 추가했다.
‘시크릿 아머’는 안드로이드의 기본 몸통 대신 ‘시크릿 아머’를 몸에 감싸고 있는 형태로 몸 가운데 구멍에서 미니전차나 폭탄이 나오게 된다. 인공지능이 높은 미니 전차는 상대방을 끝까지 따라가 공격하며 작은 발이 달린 폭탄은 상대방을 쫓아 움직여서 상대방 몸에 붙으면 잠시 후 터진다. 또 공, 불, 미사일, 전기충격 등 가슴에서 각종 공격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치장용 아이템으로 보안관 스타일 4종, 탐정 스타일 4종, 인디언스타일 4종, 둥근 스타일 2종, 근육 스타일 2종, 헤어 스타일로는 보안관 모자와 탐정모자, 인디언 모자, 쾌걸모자, 핸드폰캡, TV헤드 등이 추가됐다.
윈디소프트측은 “최근에 추가된 안드로이드 캐릭터가 게이머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전용 액세서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캐릭터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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