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섭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은 미 국방성의 후원을 받아 6일 원내 쥬라기홀에서 ‘제3차 극동지역 지진파 토모그라피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일본 교토대 카주로 히라하라 교수와 중국 국가지진국 지구물리소 지펭 딩 박사, 대만 국립중앙대 하오웨이 첸 교수, 미국 멤피스대 저밍 츄 교수 등 해외 지진전문가 18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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