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텍(대표 신승영 http://www.atech.co.kr)이 영국 왓포드와 19만달러(2억원) 규모의 포토키오스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텍이 수출하는 제품은 ‘하이포토’라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사진인화 자판기로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 휴대용기기의 디지털 이미지를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다.
에이텍은 “이번 계약으로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유럽 포토키오스크 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내년에는 해외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텍은 지난 2일 산자부가 시행하는 ‘2004 벤처디자인상’ 시상식에서 일체형PC 제품으로 산자부장관상(대상)을 수상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