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발전상과 기술동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소프트엑스포&디지털콘텐츠페어 2004’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해찬 국무총리가 개막을 알리는 터치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부터 손해원 임베디드소프트웨어공모대전 대상 수상자, 이해봉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이해찬 총리,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 고현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정동수기자@전자신문,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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