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가 새로운 CI를 제정, 1일 염곡동 본사에서 산업자원부 관계자와 역대 사장단,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新 CI 선포식’을 갖고 고객중심의 가치혁신을 실천하는 초일류 무역투자 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결의했다. 왼쪽부터 윤영함 동양전자 대표, 이계형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장성환 KOTRA 5대 사장, 오영교 KOTRA 사장, 이영남 KOTRA 비상임 이사, 김달호 두성전자 대표, 김광열 고리텍 대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