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가 새로운 CI를 제정, 1일 염곡동 본사에서 산업자원부 관계자와 역대 사장단, 고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新 CI 선포식’을 갖고 고객중심의 가치혁신을 실천하는 초일류 무역투자 전문기업으로의 재도약을 결의했다. 왼쪽부터 윤영함 동양전자 대표, 이계형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조남호 서초구청장, 장성환 KOTRA 5대 사장, 오영교 KOTRA 사장, 이영남 KOTRA 비상임 이사, 김달호 두성전자 대표, 김광열 고리텍 대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