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YNK가 유비쿼터스컴퓨팅기반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사업 다각화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최근 관련업계와 공동 출자법인 유시티콘텐츠컨소시엄(UCC)을 설립, 계열사로 편입시켰다고 1일 밝혔다.
UCC는 유비쿼터스 환경 구현 및 확장에 필수적인 각종 디지털 콘텐츠 연구 및 운영, 제공 등을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게 되며 윤영석 사장이 대표를 겸임할 예정이다.
윤영석 사장은 “유비쿼터스컴퓨팅 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가치창출을 통한 신규 디지털콘텐츠 수요를 이끌어 내고, 그 성과를 수익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전담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써니YNK는 최근 MSN메신저서비스 협력사인 와이즈포스트를 인수하는 등 디지털콘텐츠부문 사업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