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지사장 한병돈 http://www.microchip.com)는 12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USB2.0 호환성, 48㎒ 동작 기능을 갖춘 ‘플래시 PIC 마이크로컨트롤러’<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설계에 직렬-USB 패치를 추가하는 기존의 접근방식과 달리, USB를 주 직렬 인터페이스로서 통합함으로써 성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산업, 의료 및 기타 다양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USB로 작업하는 설계자에게 우수한 임베디드 제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