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지사장 한병돈 http://www.microchip.com)는 12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USB2.0 호환성, 48㎒ 동작 기능을 갖춘 ‘플래시 PIC 마이크로컨트롤러’<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설계에 직렬-USB 패치를 추가하는 기존의 접근방식과 달리, USB를 주 직렬 인터페이스로서 통합함으로써 성능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은 산업, 의료 및 기타 다양한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USB로 작업하는 설계자에게 우수한 임베디드 제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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