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30일 가입자 600만명을 돌파했다. LG텔레콤은 번호이동성제 도입과 ‘뱅크온’의 대히트가 밑거름이 됐다고 분석했다. LGT가 스스로 ‘독자 생존의 마지노선’이라고 천명했던 가입자 600만명을 확보함에 따라 이통시장의 3강 구도가 확실히 정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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