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CD TV전문기업 디보스(대표 www.diboss.com)가 오는 3일부터 롯데백화점에서 자사가 개발한 인터넷TV ‘IMTV(Internet Multimedia TV) 판매한다.
디보스는 롯데백화점 입점 기념으로 디보스의 한정해 깜짝 판매도 실시할 예정이다.
IMTV는 인터넷 및 멀티미디어 전용보드를 내장해 TV기능과 디지털 정보가전 및 네트워크 기능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가정용 홈서버와 연계한 다양한 작업도 가능하다. 기업이나 사무공간의 회의실에 사용할 경우, 별도의 PC없이 회의 주관 담당자의 PC를 직접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