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신지소프트(대표 최충엽)는 최근 영국 반도체업체인 ARM사와 3차원(3D) 엔진 분야에서 협력키로 제휴를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신지소프트는 “ARM사가 3D엔진 개발업체인 슈퍼스케이프의 ‘스워브’에 대한 영업권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제휴를 통해 지넥스의 3D 기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넥스는 신지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솔루션이다.
ARM사의 랜스 하워드 이사는 “ARM의 스워브 기술이 지넥스에 최적화돼 휴대폰 다운로드 게임과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