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는 온라인 게임 콘텐츠 이용료 결제를 위한 선불카드 ‘게임엔조이 GT카드’를 선보였다. 대상 게임은 ‘붉은보석’ ‘믹스마스터’ ‘더스트캠프’ ‘카르페디엠’ 등이다.
전국 서적, 문구 가맹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3000원권, 5000원권, 1만원권 총 3종이다. 시공사는 선불카드 출시기념으로 선착순 2만900명에게 3000원권을 추가 증정하며 추첨 등을 통해 MP3, 게임 아이템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키로 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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