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수능 수험생 1만 6000명을 초청해 ‘청소년 문화교실’을 개최했다. 수능 수험생 정서에 건전하고 풍성한 문화예술의 감동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특별강연과 음악공연으로 구성된다. 지난 23일부터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29일과 30일에도 오전 10시부터 하루 150분씩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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