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손영진 http://www.microsoft.com/kr)가 총판사들과 함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 연말 기술지원을 종료하는 기업용 서버제품인 ‘윈도NT 4.0’ 제품군에 대한 전환(마이그레이션)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음달 31일까지 윈도NT 4.0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갖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노후된 서버의 업그레이드, 데이터 백업, 윈도서버 2003 구매비용 할인, 윈도서버 2003 기술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총판사인 인성디지탈은 이 기간에 윈도서버 2003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차세대 백업 및 복구솔루션을 공급하며, 소프트뱅크커머스는 다음달 29일까지 윈도서버 2003의 가격을 16∼17% 할인해 준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성재 이사는 “기존 윈도NT나 구형 윈도 서버제품으로 한계를 느끼는 기업, 특히 중소기업들이 보다 쉽게 상위 버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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