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은 최근 300만 가입자의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가입자관리정보시스템(SMS)과 과금시스템을 구축·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씨앤앰측은 “기존 130만 아날로그 케이블TV 가입자와 25만 초고속인터넷접속서비스 가입자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었으나 지속적인 가입자 증가에 맞춰 이번에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도입된 서버는 IBM의 최신 eServer p5 모델 570이며 이번 구축을 통해 CPU와 메모리 등 속도와 기능이 기존 시스템보다 3∼4배 정도 향상할 것이라고 씨앤앰측은 기대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5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6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9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10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