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http://www.olypus.co.kr)은 보급형 디지털 카메라 C-370Z, C-470Z<사진>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간단한 조작과 편리성에 중점을 둔 제품으로 두 기종 모두 광학 3배줌 렌즈에 올림푸스의 독자적인 영상처리 엔진 트루픽 터보와 밝은 야외에서도 뚜렷하게 보이는 LCD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올림푸스한국 마케팅부 최기영 부장은 “20∼30대에 한정되어 있던 디지털 카메라 유저층이 10대 이하부터 50, 60대 이상까지 확대되면서 초보자들을 위한 실속 있는 가격대의 초보용 디카 수요도 늘고 있어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C-370Z과 C-470Z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25만 8000원, 39만 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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