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ecollins.co.kr)는 네트워크 판매사인 아이에스라이프와 277억2000만원 규모의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디지털큐브 전체 매출액의 152.14%에 해당하는 규모여서 디지털큐브가 향후 PMP 시장을 선점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이에스라이프는 향후 교육용 콘텐츠를 연계, 판매할 계획”이라며 “이번 제품 공급으로 시장 선점에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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