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 http://www.ecollins.co.kr)는 네트워크 판매사인 아이에스라이프와 277억2000만원 규모의 포터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금액은 지난해 디지털큐브 전체 매출액의 152.14%에 해당하는 규모여서 디지털큐브가 향후 PMP 시장을 선점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이에스라이프는 향후 교육용 콘텐츠를 연계, 판매할 계획”이라며 “이번 제품 공급으로 시장 선점에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