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남미 IT협력 세미나’가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칠레·멕시코·코리타니카·파나마·아르헨티나·페루·엘살바도르·브라질 등 중남미 8개국 주한대사와 IT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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