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이페리온솔루션(대표 이혁구 http://www.hyperion.com)은 동아제약의 전사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프로젝트에 다차원분석(OLAP) 툴인 ‘하이페리온 인텔리전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OLAP를 기반으로 기획·지원 실무자들을 위한 정보지원시스템과 경영·관리자들을 위한 의사결정지원시스템을 내년 5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며, 향후 성과관리와 인사·생산분야로 확장 연계할 계획이다.
이혁구 한국하이페리온솔루션 사장은 “제약업계의 BI 구축은 특화된 분야에 맞는 경영정보를 전사적으로 지원하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라며 “유한양행에 이어 동아제약까지 툴을 공급함에 따라 제약업계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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