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유명 백신 업체인 카스퍼스카이랩이 한국에 진출한다.
크라이스아이앤씨(대표 이영섭 http://www.kreissoft.co.kr)는 러시아의 보안 업체인 카스퍼스카이랩(Kaspersky Lab)과 보안제품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독점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스퍼스카이랩은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등 전세계 500개가 넘는 사무소를 보유한 보안 전문 업체이다. 카스퍼스카이랩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은 CIH바이러스가 최초로 유행했을 당시 완전한 치료 기능을 제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영섭 사장은 “카스퍼스카이랩의 제품들은 각종 바이러스 관련 사이트의 상위에 랭크되며 워크스테이션, 파일서버, 이메일 등을 인터넷상의 각종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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