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시스(대표 오태동)가 아이오메가 백업용 저장장치 ‘REV오토로더 1000·사진’을 출시했다.
오토로더 1000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기존 테이프 오토로더와 백업 장치 등을 대체할 수 있다. 한개 드라이브에 35GB 용량 디스크를 넣을 수 있는 슬롯 10개가 장착돼 최대 350GB(압축시 700GB) 데이터를 저장한다. CA의 재난 복구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한다. 듀얼 스카시 방식을 지원해 일반 서버나 NAS 제품에 연결하고 웹 기반 관리 도구와 전면 창(LCD)을 통해 각종 기기 설정이 가능하다.
디지시스 측은 “REV드라이브는 하드 디스크처럼 사용하지만 플로피 디스크와 같이 35GB 용량의 디스크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저장 장치”라며 “테이프로 진행해 왔던 기존의 백업 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