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희망사업자인 한국DMB(대표 김경선)는 오늘 서강대 이냐시오관 강당에서 ‘2004 한국DMB 디지털 콘텐츠 포럼 및 콘텐츠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한국DMB는 이달초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콘텐츠 컨테스트’를 개최해 150여 편의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10편의 우수작을 선정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선정작을 상영할 예정이다.
한국DMB는 모바일컨텐츠업체와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컨텐츠산업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