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게임의 대가인 EA 게임답게 NBA를 소재로 한 게임 중 최고 판매를 기록한 NBA 라이브 최신작이다. EA만의 프리스타일 컨트롤이 더욱 강화돼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리스타일 컨트롤을 고공에서 환상적으로 펼칠 수 있다.
프리스타일 에어 동작으로 팁인 덩크, 풋백덩크, 앨리웁 등 농구코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플레이를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열 명의 농구선수를 직접 모션캡쳐해 패스, 백도어, 골 밑에서의 수비 동작 등이 실감나게 재현됐고 총 10개의 게임 모드를 통해 숨가쁜 농구 경기의 현장을 게임으로 체험할 수 있다.
실재하는 농구팀, 리그, 선수들의 데이터에 바탕으로 제작해 농구 경기 뿐 아니라 직접 명문 구단의 주인이 되는 경험도 가능하다. 프랜차이즈 모드는 최장 25년까지 구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며 선수의 계약 능력이나 연봉 상한 규정을 관리하고 PDA로 리그 중에 일어나는 중요한 소식과 팀 정보, 특이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PS2 버전(한글 자막)과 X박스 버전(한글 매뉴얼) 2종이 출시됐고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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