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임단 팬택앤큐리텔은 13일 오후 7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시어터에서 이윤열과 이병민,서기수 선수의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팬들과 함께한 이 행사는 50여명의 팬과 홍진호·강도경 등 동료 프로게이머들이 게스트로 참석한 가운데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이날 생일을 맞은 선수는 이윤열 혼자뿐이고, 이병민과 서기수는 각각 20일과 29일이 생일이나 ‘스카이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합동 생일파티를 열었다. 한편 이번 합동 생일파티 장면은 MBC게임 후아유 코너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한윤진기자 한윤진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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