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리눅스시스템보안연구센터(센터장 노봉남)는 최근 열린 제 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 대상을 수상한 센터는 이번 수상으로 올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산·학협동 자금 등 총 5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센터는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 아시아 리눅스 개발사업에 참여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운영체제에 대응하는 보안운영체제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에서 정보보호 분야 연구소로 인정받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쿠팡 동일인 김범석 의장이 결자해지를
-
2
[과학산책]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 글림프계·신경계 조절 기술에 주목해야
-
3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4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5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6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7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전상희(스포츠조선 본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