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리눅스시스템보안연구센터(센터장 노봉남)는 최근 열린 제 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과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부터 정보보호 대상을 수상한 센터는 이번 수상으로 올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산·학협동 자금 등 총 5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센터는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 아시아 리눅스 개발사업에 참여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 운영체제에 대응하는 보안운영체제를 개발하는 등 국내·외에서 정보보호 분야 연구소로 인정받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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