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이 전 세계에서 가장 스팸을 많이 받는 사람일 것이라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스티브 발머 MS 최고경영자(CEO)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자사 후원으로 개최한 아태 정보통신 분야 지도자 포럼에서 “게이츠 회장은 하루 평균 400만통의 e메일을 받는다”며 “아마도 게이츠 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팸메일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MS가 게이츠 회장 앞으로 발송된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특수 기술을 개발했고 한 부서가 관련 업무에만 매달리기 때문에 실제로 게이츠 회장의 전용 컴퓨터에 도달하는 스팸메일은 소수라고 덧붙였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