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제품안전진흥원(이사장 김봉균)은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4 국제우수전기제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은 처음 개최하는 국제우수전기제품대전은 전기·전자 업체들과 상호 공조적이고 수출의 향도가 될 수 있도록 국제 전시회로 발돋움 시킬 예정이다.
김봉균 이사장은 “국내의 우수한 전기전자제품이 소비자에게 홍보되고 외국 제품과 비교할 만한 장이 그동안은 없었다”고 추진 배경을 설명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출판로 개척과 정보 교환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고 말했다.
진흥원은 행사기간 전기용품안전관리법개정(안)에 대한 설명회와 중국 강제인증제도, 미국전자파인증제도 등 세미나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