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강신호)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미트’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구자홍 LG전선 회장, 윤재준 선도소프트 사장 등 경제인 20여명을 대표단(단장 현재현)으로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하는 APEC 정상회의에 맞춰 열리는 APEC CEO서미트는 역내 최대 규모의 기업인 회의로 올해는 ‘글로벌 세계에서의 성공전략: 기업인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라고스 칠레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주석 등을 비롯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뉴질랜드·인도네시아의 정상이 참석하며, 부시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참가를 고려 중에 있다고 전경련측은 전했다.
한편, 내년 APEC CEO서미트는 전경련 주최로 부산에서 개최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