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오리지널 또는 리바이벌 게임을 디스크나 패키지 없이도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X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서비스를 출범했다.
이 서비스는 가입자가 X박스 라이브를 통해 여러 개의 타이틀 그룹중 하나를 골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주며 요금은 라이브 계정에 합산돼 과금한다.
타이틀은 9.99달러의 기본 게임에서 19.99달러의 완판 게임(fully features title)까지 제공되며 현재 제공되는 타이틀은 ‘미즈 팩맨’ ‘비주얼드’ ‘수퍼 콜랩스 2’ ‘리코쳇 로스트 월즈’ ‘데인저러스 마인스’ ‘하드우드 솔리테어’ ‘남코 빈테지’ 등이다. 론치디스크에는 제한된 시간동안 이용할 수 있는 ‘미즈 팩맨’ 프리카피가 포함되며 MS는 매달 다양한 장르의 새로운 타이틀을 추가할 계획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게이머는 MS가 제공하는 4.99달러의 론치 CD를 구매해야 한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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