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출시된 X박스용 골프 시뮬레이션 게임. 천재 골퍼 타이거우즈가 직접 감수했고 스포츠 게임의 명가 EA의 작품답게 골프 명코스와 사실적인 플레이로 가득 차 있어 골프팬과 게임팬 모두를 만족시킨다.
셔우드CC, 펜코트GC 등 새로 8개의 코스가 추가돼 총 14개의 명코스가 등장하며 타이거 우즈 외에도 아놀드 파머, 잭 니클라우스, 벤 호간 같은 전설적인 골퍼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편보다 향상된 EA의 게임 페이스II(EA SPORTS Game Face II)로 자신과 닮은 캐릭터를 만들어 게임에 등장시킬 수 있다. 또 8세부터 80세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눈 밑의 처진 살까지 표현할 정도로 세밀한 묘사는 압권. 온라인으로 전 세계 골퍼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온라인 토너먼트에는 상금 랭킹, 전적 기록표, 리더보드 등이 제공된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