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송지호 사장은 최근 한국스마트카드와 T-money 온라인사업 제휴 조인식을 갖고 교통카드의 온라인 사업 대행 사업에 진출했다.
이번 계약으로 CJ인터넷은 KSCC가 새롭게 출시하는 ‘SMART T-money 교통카드’의 온라인 판매는 물론, 카드의 온라인 충전·결제를 담당하게 되며, 온라인 기반의 교통마일리지 적립·충전 및 가맹점확대 등 교통마일리지 서비스를 대행한다.
‘SMART T-money 카드’는 국내 최초로 교통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 인터넷을 통해 제휴사의 기존 적립포인트를 교통 마일리지로 전환, 현금 대신 이를 T-money에 충전해 대중교통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울시도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일정액을 교통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안을 검토 중으로, 카드 이용자들은 앞으로 적립금을 이용한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송지호 사장은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T-money교통카드 온라인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CJ인터넷은 공공서비스부문의 투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