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허브(대표 이봉호)는 지식관리(KM) 성과측정 솔루션인 ‘KM스코어카드’의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케이허브는 최근 지식관리 성과를 지수화하는 ‘KM스코어카드’를 한솔케미칼에 시범적으로 구축·운영한 데 이어 내년에 약 10개 미만의 준거(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하기로 했다. ‘KM스코어카드’는 고객만족·내부 과제수행 프로세스·개인역량 등 비재무적 성과까지 측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사내 구축된 KMS의 성과를 지수로 표시해 경영진에게 구체적인 인사평가의 자료를 제공한다.
이봉호 사장은 “최근 들어 CEO들이 인사평가 등의 결정에 앞서 지수화된 자료를 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이 제품으로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