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허브(대표 이봉호)는 지식관리(KM) 성과측정 솔루션인 ‘KM스코어카드’의 영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케이허브는 최근 지식관리 성과를 지수화하는 ‘KM스코어카드’를 한솔케미칼에 시범적으로 구축·운영한 데 이어 내년에 약 10개 미만의 준거(레퍼런스) 사이트를 확보하기로 했다. ‘KM스코어카드’는 고객만족·내부 과제수행 프로세스·개인역량 등 비재무적 성과까지 측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사내 구축된 KMS의 성과를 지수로 표시해 경영진에게 구체적인 인사평가의 자료를 제공한다.
이봉호 사장은 “최근 들어 CEO들이 인사평가 등의 결정에 앞서 지수화된 자료를 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이 제품으로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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