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김범수)의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가 휴대폰으로 인터넷상에서와 동일한 검색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검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PC로 네이버를 이용할 때와 똑같은 검색작업을 휴대폰으로 할 수 있으며 건당 이용료는 200원이다.
이동통신 3사 가입자 누구나 쓸 수 있으며 관련 사이트(http://mobile.naver.com/mnaver)에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전송되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접속(SK텔레콤·LG텔레콤)하거나 휴대폰에서 직접 접속(KTF)하는 방식으로 이용하면 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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