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항공 우주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기술 개발 장려를 위해 오는 12일 ‘항공우주기술 특허 연구회’를 출범시킨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회에는 산업계(24명), 학계(3명), 연구계(3명), 특허청 심사관(17명) 등 총 47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회원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항공 우주 기술의 특허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우리나라 항공우주 분야 생산액은 연간 3조원 수준이며 관련 특허·실용신안 출원건도 연간 100여건에 달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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