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다우기술(대표 최헌규)과 공동으로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코스모타워에서 IBM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센터인 ‘다우기술 BPIC(Business Partner Innovation Center)’ 개관식을 가졌다. 올해 중국, 홍콩에 이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세번째로 설립된 이번 소프트웨어 기술지원센터는 IBM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각종 솔루션의 성능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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