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보 우정사업본부 본부장은 한·중·일 3국 우정청간 우편서비스 개선과 공동 사안을 협의하는 ‘우정고위급 회의’를 1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자상거래의 활성화와 인적교류 증대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EMS(국제특급우편)의 서비스품질 개선방안과 각국의 우정경영 혁신사례 공유 등 다양한 현안들이 논의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